3회 서울평화상/국경없는 의사회/국제 민간구호단체… 불에 본부
수정 1996-09-12 00:00
입력 1996-09-12 00:00
서울평화상문화재단(이사장 이철승)은 1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최종심사회의를 갖고 「국경없는 의사회」를 제3회 서울평화상 수상자로 발표했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11일 필립 비베르송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리며 20만달러(한화 약1억6천5백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주어진다.<곽영완 기자>
◎“명예롭게 생각… 수락”
【파리=박정현 특파원】 「국경없는 의사회(MSF)의 필립 비베르송 회장(41)은 11일 제3회 서울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된데 대해 『명예롭게 생각하며 이를 수락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서울평화상문화재단이 특별히 상금의 용돌르 추천하면 이를 감안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6-09-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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