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에 35만불 지원”/김 대통령,어린이 구호위해
수정 1996-09-09 00:00
입력 1996-09-09 00:00
김대통령은 이날 숙소인 하얏트호텔에서 최종현 전경련회장과 김상하 대한상의회장·정몽구 현대그룹회장 등 수행경제인과 만찬을 함께 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우리 정부는 지난 6월 북한의 어린이를 위해 3백만달러 상당의 이유식과 분유를 제공한 바 있다』고 말했다.
1996-09-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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