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펜티엄PC「심포니 TOWER PRO」(눈길끄는 새상품)
수정 1996-08-30 00:00
입력 1996-08-30 00:00
LG전자는 펜티엄프로 프로세서를 장착한 3백만원대 PC 「심포니 TOWER PRO」를 28일 시장에 내놓았다.
「심포니 TOWER PRO」는 멀티미디어 PC인 기존 「심포니 TOWER」에 200MHz 펜티엄칩과 LAN카드를 장착하여 기업체의 서버 PC로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33,600 bps의 초고속 팩스모뎀을 채택해 1초당 전송되는 글자가 영문 4,200자,한글 2,100자로 기존 제품(영문 3600cps 한글 1800cps)보다 훨씬 빠르다.
윈도 95는 물론 워크스테이션급 컴퓨터의 운영체제인 윈도 NT까지 염두에 두고 개발,Unix,Netware,OS/2등의 다양한 운영체제를 지원하며 차세대 메인보드의 표준으로 예상되는 ATX 보드를 사용했다.3백59만원.(02)7283478
1996-08-30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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