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보도국장 23명 청와대 초청 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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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8-24 00:00
입력 1996-08-24 00:00
김영삼 대통령은 23일 낮 우홍제 서울신문편집국장과 이대섭 YTN보도국장 등을 비롯한 재경언론사 편집 및 보도국장 23명을 청와대로 초청,오찬을 함께 하면서 최근의 북한 정세와 한총련의 폭력시위,경제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오찬에는 오인환 공보처 장관과 김광일 비서실장,이원종 정무수석,윤여전 공보수석 등이 배석했다.
1996-08-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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