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청소년축전 개막/54개국 7백명 참가
수정 1996-08-14 00:00
입력 1996-08-14 00:00
14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8일동안 서울과 경주에서 고국문화 강연,민속 한마당,유적지 견학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세계 54개국에 살고 있는 청소년 동포 3백59명이 초청됐으며 참가자 가운데는 한국인 입양아 21명도 들어있다.<박용현 기자>
1996-08-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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