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 집단성폭행/범인 2명 검거
수정 1996-08-12 00:00
입력 1996-08-12 00:00
수원중부경찰서는 11일 범인들중 한모군(18·호프집 종업원)과 육군 모부대 소속 유모이병(19) 등 2명을 붙잡아 한군에 대해 성폭력범죄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6-08-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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