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수막염 확산/전북도 44명 발생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6-08-10 00:00
입력 1996-08-10 00:00
【전주=조승진 기자】 최근 서울을 중심으로한 수도권지역에서 어린이 뇌수막염 환자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전북지역에도 이같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9일 전북지역 종합병원에 따르면 이달 초부터 고열과 두통·구토 증세를 호소하는 어린이 뇌수막염 환자들이 늘고 있다.

뇌수막염 증세로 전북대병원에 20명이,전주예수병원에도 24명이 각각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등 뇌수막염 환자가 급속도로 늘고 있다.
1996-08-1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