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무역흑자 1백93% 증가/7월까지
수정 1996-08-09 00:00
입력 1996-08-09 00:00
이 기간중 수출량은 연평균 4.3% 성장한 6백60억7천만달러를 달성했고 수입은 3.0% 감소한 5백91억4천만달러를 달성했다고 재정부는 밝혔다.
또 최대 교역상대국인 미국과의 무역흑자규모는 29.8% 증가한 33억7천만달러에 이르렀고 양안간의 주요 중계무역항인 홍콩과의 무역흑자는 2.5% 감소한 1백37억5천만달러였다.
그런 같은 기간중 최대 수입국인 일본과의 무역적자는 23.8% 감소한 81억달러에 그쳤다고 재정부는 덧붙였다.
1996-08-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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