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아사자 1백명 평양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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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8-08 00:00
입력 1996-08-08 00:00
【도쿄=강석진 특파원】 북한의 식량사정이 위기상황이 되면서 평양시내에서까지 아사자가 많은 날에는 하루 1백명에 달하고 있다고 북한·중국 무역관계 소식통이 말했다고 도쿄신문이 7일 북경발로 보도했다.
1996-08-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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