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주민 4명 독 망명 신청
수정 1996-08-08 00:00
입력 1996-08-08 00:00
홍순영 주독대사는 이날 전화인터뷰에서 이들의 신원이 불분명하고 본인들이 한국으로 가겠다는 의사를 표하지 않았다고 밝히고 이같은 상황에서 섣불리 이 문제에 관여할 경우 남·북한과 독일간의 외교적 문제로 비화될 수도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1996-08-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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