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친 차로 출퇴근/하사 1명 붙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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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8-06 00:00
입력 1996-08-06 00:00
서울 마포경찰서는 5일 주택가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를 훔쳐 몰고다닌 육군 모부대 조정인 하사(21)를 붙잡아 군 수사기관에 넘겼다.

조하사는 지난 달 20일 서울 마포구 염리동 한서초등학교 앞에 주차돼 있던 윤모씨(24)의 승용차를 훔쳐 부대 출·퇴근용으로 사용해 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6-08-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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