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채무 비관 육군 중사 목매 자살
수정 1996-08-04 00:00
입력 1996-08-04 00:00
경찰과 군당국은 『지난달 30일 수천만원 가량의 빚을 지고 있는 동생이 찾아와 빚을 갚아달라고 사정했으나 형편이 어려워 이를 들어 주지 못했다』는 최중사의 형(30)의 말에 따라 채무를 비관해 자살한 것으로 보고 있다.
1996-08-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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