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후보 조기가시화 정국안정 도움될듯/이회창 고문
수정 1996-08-01 00:00
입력 1996-08-01 00:00
이고문은 31일 발간된 주간조선과의 회견에서 이같이 말하고 『신한국당 대권후보 선출은 야권후보가 가시화되는 시기도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이고문은 그러나 『차기에 대한 논의가 지금과 같은 시점에서 갑자가 부상하고 정치적 관심이 집중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1996-08-0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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