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식량원조 확대/WFP,2천5백만불어치 제공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6-07-31 00:00
입력 1996-07-31 00:00
【로마 로이터 연합】 유엔 산하기구인 세계식량계획(WFP)은 식량난을 겪고 있는 북한주민을 돕기 위해 긴급구호활동을 확대할 것이라고 29일 발표했다.

WFP는 이날 로마 본부에서 발표한 성명을 통해 지난해 발생한 대홍수와 흉작에 따른 후유증으로 북한내부의 기아상태가 악화됨에 따라 2천5백90만달러 상당의 원조사업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1996-07-3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