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거주 중 반체제 인사/가 외무 “받아들일수 있다”
수정 1996-07-23 00:00
입력 1996-07-23 00:00
홍콩을 방문중인 로이드 액스워디 캐나다 외무장관은 전날 크리스 패튼 총독과 만나 이 문제를 논의했다고 밝히면서 캐나다는 홍콩 관리들이 외국 입국사증이 필요하다고 보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겠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1996-07-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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