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실업계고교 인문계 전학/75개교서 55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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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7-22 00:00
입력 1996-07-22 00:00
서울시 교육청은 21일 올해 첫 실시되는 실업계 고교생의 일반계 고교로의 전학을 위한 평가시험에 서울시내 75개 실업계 고교생 55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대학진학을 원하는 많은 실업계 학생들이 지원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지원자가 적은 것은 학교장 추천 및 평가시험을 치러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인 것으로 풀이됐다.
1996-07-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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