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한국학대회 축하메시지 보내/김 대통령
수정 1996-07-21 00:00
입력 1996-07-21 00:00
김대통령은 축하메시지를 통해 『최근 미국의 양대 대학수학능력시험의 하나인 SATⅡ 학과목에 한국어가 9번째 외국어로 채택된 것은 참으로 뜻깊은 일』이라면서 『민족교육 측면에서 뿐 아니라 한국학의 세계화 측면에서도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또 『이제 우리는 미국내 각 초·중등학교의 한국어강좌 개설을 지원하고 세계적으로 한국어연구를 진흥시켜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고 덧붙였다.
1996-07-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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