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합정치 기조 불변/여야 청와대회담 무산 유감”/김 대통령
수정 1996-07-19 00:00
입력 1996-07-19 00:00
이수석은 『김대통령이 4·11총선이후 말씀해온 화합을 통한 큰 정치 실현과 21세기의 경쟁력을 갖추기위해서 서로 힘을 합쳐야한다는 기조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이수석은 이어 『김대통령이 야당대표들을 만나자고 한 것은 모처럼 국회가 어렵게라도 정상화됐고 북한상황이 간단하지 않기 때문』이라면서 『이는 여당총재로서 만나자는게 아니라 대통령으로서 만나자는 뜻이었다』고 설명했다.〈이목희 기자〉
1996-07-1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