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지하철 고장/1호선 개봉역/15분간… 1천명 큰불편
수정 1996-07-16 00:00
입력 1996-07-16 00:00
이 사고로 장마비를 피해 전철을 타고 귀가하던 1천여명의 승객들이 비를 맞으며 다음 전동차를 기다리거나 버스와 택시 등 다른 교통편을 이용하러 한꺼번에 역 바깥으로 나가는 등 커다란 불편을 겪었다.〈이지운 기자〉
1996-07-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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