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설비 수출산업 육성/통산부/2천5년까지 연 50억달러 규모로
수정 1996-07-15 00:00
입력 1996-07-15 00:00
박재윤 통상산업부 장관은 13일 상오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환경설비업체 대표들과 만나 제4회 신산업발전민관협력회의를 갖고 『현재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환경설비산업을 수출주도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박장관은 『이를 위해 국내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탈황설비와 고효율집진기·소각로·고도폐수처리설비 등 4개 품목을 주력상품으로 지정해 집중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임태순 기자〉
1996-07-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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