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컨 연설 불과”/김철 신한국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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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7-12 00:00
입력 1996-07-12 00:00
신한국당은 11일 국민회의 유재건 수석부총재가 국회 본회의 교섭대표 연설에서 거국내각을 주장한 데 대해 『국민회의가 거국내각을 주장하려면 먼저 거당체제부터 갖춰야 할 것』이라고 반박했다.

김철 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직자회의에서 유부총재의 연설내용에 대해 논의한 결과를 발표하면서 이같이 소개하고 『초선에 불과한 유부총재의 연설은 리모컨연설,대독연설에 불과했으며 유부총재는 아나운서에 불과한 느낌』이라고 김대중 총재를 겨냥했다.〈박대출 기자〉
1996-07-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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