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레이드 합병/「포스틸」 새 체제 출범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6-07-09 00:00
입력 1996-07-09 00:00
포항제철은 8일 자사의 내수 판매서비스 전문회사인 포스틸과 철강무역 전문회사인 포스트레이드를 합병했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이날 상오 임시주총을 열고 새로운 회사 이름을 「포스틸」로 확정하고 전순효 포스틸 사장을 대표이사 총괄사장에,신성휴 포스트레이드 사장을 무역부문 대표이사에,김용만 전무를 생산부문 대표이사에 각각 선임하고 회사조직을 경영기획실과 내수부문,무역부문,생산부문 등 4부문 11본부 체제로 개편했다.

새로 출범한 포스틸의 올해 매출목표는 5조7천8백억원.〈박희준 기자〉
1996-07-09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