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선수단 격려/엽서쓰기 캠페인/공동체의식 개혁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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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7-07 00:00
입력 1996-07-07 00:00
공동체 의식개혁 국민운동협의회(공동의장 김지길)는 6일 하오 서울 종로구 세종로 교보문고 앞 등 전국 14개 도시에서 미국 애틀랜타올림픽 참가 선수단을 격려하는 엽서쓰기 캠페인을 펼쳤다.

공개협은 선수단 명단과 과거 올림픽에서 우리 선수들의 선전 모습 등이 담긴 엽서를 시민들에게 나눠주었다.

공개협은 격려엽서를 선수단이 출국할 때 전달하고 올림픽 기간 중에도 엽서쓰기 운동을 계속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김상연 기자〉
1996-07-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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