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위안부 보상 북 등 확대 시사
수정 1996-06-22 00:00
입력 1996-06-22 00:00
가지야마 세이로쿠(미산정육) 관방장관은 참의원 회계감사위원회에서 『(이들 나라에서) 어떤 사실들이 발견된다면 이 정도로 프로젝트를 중단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아시아여성기금은 올 여름부터 지금까지 생존해 있는 약 3백명의 한국·필리핀·대만의 전위안부에게 1인당 최소한 2백만엔을 지급할 계획이다.
1996-06-22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