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도피 횡령범 강제 소환 구속
수정 1996-06-21 00:00
입력 1996-06-21 00:00
임씨는 회사공금을 횡령한 뒤 지난 94년 1월24일 러시아 모스크바로 달아나 외국인 등록을 마치고 살아오다 95년 2월 주러시아 한국대사관에 의해 소재가 확인돼 지난 4일 한국경찰청의 신병확보 요청을 받은 러시아 인터폴에 붙잡혀 강제송환됐었다.〈강충식 기자〉
1996-06-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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