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일대 상가 어젯밤 90분 정전
수정 1996-06-12 00:00
입력 1996-06-12 00:00
경찰은 사고당시 을지로 2가 199의 51 서울증권 앞길에서 한우전기 직원 문광일씨(31) 등 4명이 전기관 매설을 위해 도로굴착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지하 매설선을 건드려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강충식 기자〉
1996-06-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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