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가정집 LP가스 폭발/세든 모자 숨져
수정 1996-06-07 00:00
입력 1996-06-07 00:00
경찰은 방안에 LP가스통 1개가 마개가 열린 채 놓여있는 것으로 미뤄 오씨가 가정불화를 비관해 아들과 동반자살을 기도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날 가스폭발로 인한 화재로 2층 옥탑건물 8평 가운데 5평이 탔으며 5분만에 꺼졌다.〈김성수 기자〉
1996-06-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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