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운서 한중사장 사표 반려/통산부 “소송패소 책임없다”
수정 1996-06-05 00:00
입력 1996-06-05 00:00
통상산업부는 4일 『소송에서 한중이 패소한 것은 부임한지 얼마되지 않는 박사장이 책임질 성질이 아니라는 판단에 따라 사의를 철회토록 했다』고 밝혔다.
1996-06-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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