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공사장 도시가스 누출
수정 1996-05-17 00:00
입력 1996-05-17 00:00
이 사고로 모란사거리를 지나던 5백여대의 차량과 인근 상가 주민 2천여명이 급히 대피하는 등 큰 소동을 빚었다.
이날 사고는 지하철 공사장 아래 매설된 4백㎜ 도시가스관이 복공판 철제지지빔에 짓눌려 찢어지며 일어났다.
1996-05-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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