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지점프 추락사고 설치회사 대표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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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5-16 00:00
입력 1996-05-16 00:00
【용인=조덕현 기자】 용인대생 번지점프 추락사 사고를 수사중인 경기도 용인경찰서는 15일 사고가 번지점프대와 로프를 연결하는 연결고리가 느슨해져 일어난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리고 번지점프대를 설치한 수원 띠앗머리 레저이벤트 대표 이동규씨(30)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긴급구속했다.
1996-05-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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