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수 죽음애도” 여 중학생 투신자살
수정 1996-05-14 00:00
입력 1996-05-14 00:00
박양이 친구들에게 보낸 유서에는 『죽는것이 무섭지만 앞으로 헤쳐나갈 세상이 더 두렵다』며 『인생의 4분의 1도 못살았지만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서지원과 만날수 있다니 행복하다』고 쓰여 있었다.
1996-05-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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