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DB 개발사업 50사 지원/한국통신 새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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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5-14 00:00
입력 1996-05-14 00:00
한국통신은 13일 올해 공공데이터베이스 개발대상 10개 과제에 한국무역시장정보·서일경제연구소 등 50개 업체가 제안서를 접수시켰다고 밝혔다.

공공데이터 개발사업은 한국통신이 국내 데이터베이스 사업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개발업체로 선정된 10개 업체에 대해서는 각각 1억5천만원씩의 개발자금이 지원된다.



지난 10일까지 마감된 과제별 제안서 접수현황에 따르면 ▲대한민국 근·현대사정보 4건 ▲천문·해양정보 5건 ▲청소년종합정보 5건▲산업디자인종합정보 6건 ▲자연생태계 정보 7건 ▲신문·방송정보 2건▲정부백서 정보 4건 ▲한국음악정보 7건 ▲전통문화정보 3건 ▲중소기업 진흥정보 7건 등이다.

한국통신은 이번주부터 실사에 들어가 6월초 최종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박건승 기자〉
1996-05-1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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