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경기쌀 판매/5년간 10억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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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5-10 00:00
입력 1996-05-10 00:00
강원과 전북지방의 쌀을 경기 특미로 위장,서울과 경기 및 인천 등 수도권지역에 판매해 5년동안 10억여원의 부당이득을 올린 쌀판매업자가 적발됐다.

국립농산물검사소(소장 신순우)는 9일 서울 강북구 미아7동 소일동씨가 「대신농산」이라는 상호로 강원 횡성산과 전북 김제산 쌀을 섞어 소포장,경기산 「진상특미」로 위장 판매해온 사실을 적발해 수원지검 여주지청에 고발했다.
1996-05-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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