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이혼남 변사체 한달만에 발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6-05-02 00:00
입력 1996-05-02 00:00
이혼하고 혼자 살던 40대 남자가 숨진지 한 달여만에 발견됐다.

지난 달 30일 상오 5시30분쯤 서울 구로구 오류동 김승교씨(49·인테리어업)의 다세대 주택 1층에서 김씨가 심하게 부패된 상태로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했다.
1996-05-0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