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대 다단계 판매/식품회사 압수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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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4-26 00:00
입력 1996-04-26 00:00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25일 건강식품회사인 (주)「젊은 사람들」(대표 정영애)이 다단계방식으로 15억어치의 상품을 판매한 혐의를 잡고 서울 강남구 신사동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수사에 착수했다.〈김환용 기자〉
1996-04-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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