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대 다단계 판매/식품회사 압수 수색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6/04/26/19960426021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6-04-26 00:00 입력 1996-04-26 00:00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25일 건강식품회사인 (주)「젊은 사람들」(대표 정영애)이 다단계방식으로 15억어치의 상품을 판매한 혐의를 잡고 서울 강남구 신사동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수사에 착수했다.〈김환용 기자〉 1996-04-2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