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보세관련 3명 추가 구속
수정 1996-04-24 00:00
입력 1996-04-24 00:00
검찰은 또 세금을 면제해 달라며 이씨에게 돈을 준 전 원미구 중2동장 최경호씨(57·원미구 약대동)를 뇌물공여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1996-04-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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