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이명박 의원/50대 기수론 제기
수정 1996-04-24 00:00
입력 1996-04-24 00:00
이의원은 『50대는 한강의 기적을 이룬 주력부대로 신세대감각도 가지면서 과거의 경험도 있으며 4·19와 6·3등 우리 사회의 민주화를 위해 처음으로 조직적 문제제기를 하고 나온 세대』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특히 『전·노씨를 부정하면서 그 시절 의원직까지 경륜으로 포함해 다선의원이라고 정치판을 끌고 가서야 되겠느냐』며 5·6공출신의 당내 중진 다선의원을 겨냥했다.
1996-04-2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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