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장 단계 개방/나 부총리 밝혀
수정 1996-04-16 00:00
입력 1996-04-16 00:00
나부총리는 이날 서울 호텔신라에서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지역 13개국 증권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2차 아시아증권 포럼 개회식 치사에서 채권형 펀드 등을 통해 채권시장을 개방해나갈 계획이며 경제여건에 맞춰 주식시장 개방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1996-04-1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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