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선 전동차 고장 출근길 시민 큰 불편
수정 1996-04-13 00:00
입력 1996-04-13 00:00
사고는 서울에서 출발한 전동차가 일산신도시 원당역을 떠나 대화역으로 가던중 전기공급 장치가 고장나면서 일어났다.
이때문에 일산과 서울 방향으로 가던 전동차 등 6대의 운행이 4∼30여분간 지연돼,출근길 시민 2만여명이 불편을 겪었다.
철도청은 상오 8시50분쯤 전동차 운행을 정상화시켰다.
1996-04-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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