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기반기술 113개분야 확정/통산부/반도체 측정등…개발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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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4-09 00:00
입력 1996-04-09 00:00
통상산업부는 8일 공통 애로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정부가 개발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공업기반기술개발 대상 1백13개 세부기술분야를 확정·공고했다.

분야별로는 기반기술 부문에서는 ▲비철계 용접재료개발 등 22개 분야 ▲산업기계 부문에서는 고효율 연마기술개발 등 13개 ▲일반기계 부문에서는 적외선 광학부품 설계 및 제조기술개발 등 9개 ▲전기·전자부문에서는 반도체 측정 및 검사기술개발 등 40개 ▲화학부문에서는 가스사출성형기술에 의한 고분자제품개발 등 15개 ▲생활·섬유부문에서는 고기능·고감성 방적사 및 제품개발 등 14개 분야이다.



신규사업에 참여하려는 업체는 5월27일부터 6월1일까지 생산기술연구원 부설 산업기술정책연구소(860­1642∼3)에 신청하면 되며 6∼8월중 심사를 거쳐 9월중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지원규모는 총 개발비의 3분의2까지 정부출연금으로 지원하고 나머지는 민간자금으로 충당된다.
1996-04-0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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