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운동 지원명목 돈받은 2명 구속
수정 1996-04-04 00:00
입력 1996-04-04 00:00
또 달아난 김정렬(34)·신창만(37)씨와 이들에게 부탁과 함께 돈을 준 신한국당 밀양지구당(위원장 서정호)사무국장 김상문씨(53)를 각각 수배했다.
1996-04-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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