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 금고 공기총 강도/3명중 2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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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4-04 00:00
입력 1996-04-04 00:00
【안산=조덕현 기자】 안산시 원곡동 유통상가 새마을금고 공기총 강도사건을 수사중인 경기도 안산경찰서는 3일 이 사건의 범인 김기종(26·강원도 태백시 장성동),김종오(31·경기도 안산시 일동)씨등 2명을 특수강도 혐의로 긴급구속했다.

경찰은 또 이 사건의 공범 김성철씨(30·시흥시 거모동)를 수배했다.
1996-04-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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