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환자 대책 조속 마련”/김 대통령,노인병원 기공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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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3-28 00:00
입력 1996-03-28 00:00
김영삼 대통령은 27일 『노인의료비의 많은 부분을 의료보험에 포함되도록 하여 노인들의 의료비 부담을 덜어줄 방침』이라면서 『10만여명에 이르는 치매환자와 그 가족의 고통을 덜어줄 수 있는 종합대책을 곧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대통령은 부인 손명순 여사와 함께 이날 하오 경기 성남시 분당구 원미동에서 열린 서울대 부속 분당노인전문병원 기공식에 참석,이같이 말했다.
1996-03-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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