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참구타” 의경 자살
수정 1996-03-25 00:00
입력 1996-03-25 00:00
강의경은 주머니에 『고참들의 구타가 심하고 인간대접을 받지 못해 더이상 견디지 못하겠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겼다.
1996-03-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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