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 미­일 정상회담/양안 긴장이 주의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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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3-19 00:00
입력 1996-03-19 00:00
【도쿄=강석진 특파원】 미·일정부는 오는 4월 도쿄에서 개최되는 양국 정상회담에서 오키나와(충승) 미군기지 축소문제와 함께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중국·대만관계를 주요 의제로 논의한다는 방침을 정하고 미·일공동선언에 이를 포함시키는 방향으로 조정중이라고 산케이(산경)신문이 18일 보도했다.
1996-03-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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