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 미일 정상회담/양안 긴장이 주의제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6/03/19/19960319007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6-03-19 00:00 입력 1996-03-19 00:00 【도쿄=강석진 특파원】 미·일정부는 오는 4월 도쿄에서 개최되는 양국 정상회담에서 오키나와(충승) 미군기지 축소문제와 함께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중국·대만관계를 주요 의제로 논의한다는 방침을 정하고 미·일공동선언에 이를 포함시키는 방향으로 조정중이라고 산케이(산경)신문이 18일 보도했다. 1996-03-19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