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위조단 전면 수사/검찰,중국인 4명 구속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6-03-16 00:00
입력 1996-03-16 00:00
우리나라 주민등록증과 여권을 위조,중국 교포 등에게 팔아 온 국제 여권전문 위조단에 대해 검찰이 전면 수사에 나섰다.국내 유명 여행사도 여권 위조에 가담한 혐의로 수사 대상에 올랐다.

서울지검 외사부(유성수 부장검사)는 15일 최영철씨(33·중국 흑룡강성) 등 중국교포 3명과 왕소영씨(21·여·중국 복건성) 등 중국인 4명을 공문서 위조 등 혐의로 구속했다.
1996-03-1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