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 연쇄 도난/12시간사이 5곳
수정 1996-03-11 00:00
입력 1996-03-11 00:00
명동금방 주인 김씨는 『전날 영업을 마치고 퇴근했다가 다음날인 9일 상오 9시반쯤 출근해 보니 가게창문이 뜯긴 채 진열장에 있던 고급손목시계 3백50여점(도매가 4천여만원)이 없어졌다』고 말했다.
범인들은 절단기로 금은방의 쇠파이프 창살을 뜯어냈다.
경찰은 전문털이범을 중심으로 수사를 하고 있다.
1996-03-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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