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장악 칼부림 폭력배 5명 구속
수정 1996-03-11 00:00
입력 1996-03-11 00:00
경찰에 따르면 조씨 등은 지난 9일 0시30분쯤 아산시 온천2동 K나이트클럽에서 술을 마시던 「온양 태평양파」 조직원 김종헌(21) 등 3명을 습격,가슴을 흉기로 난자하거나 둔기로 마구 때려 각각 전치 3주씩의 상처를 입힌 혐의다.
1996-03-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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