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서 50년간 “고생” 정신대할머니 초청(조약돌)
수정 1996-03-08 00:00
입력 1996-03-08 00:00
이씨는 『일제 때 일본으로 징요가 고생한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며 『함께 고난을 겪은 동포로서 이할머니의 소망을 풀어주는게 당연한 도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박용현 기자>
1996-03-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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