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영 총리 방한
수정 1996-03-04 00:00
입력 1996-03-04 00:00
메이저 총리는 5일 김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반도정세를 비롯한 국제정세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경제·통상협력을 포함한 양국간 우호협력 증진방안을 폭넓게 협의할 예정이다.
메이저 총리는 또 이날 하오 전경련 회장단과 접견하며,영국문화원 내의 영국공보관 개관식에도 참석한다.
영국 총리의 방한은 86년 당시 마거릿 대처 총리가 공식 방한한 이후 10년만에 처음이다.<이도운 기자>
1996-03-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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